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2026 재한 대만기업 경영·투자 현황 의견교환 간담회 참석자들.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2026 재한 대만기업 경영·투자 현황 의견교환 간담회 참석자들.

2026년 6월 18일, 재한대만상공회의소는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2026 재한 대만기업 경영·투자 현황 의견교환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주한 타이베이대표부 경제부가 주최했으며, 재한 대만기업이 직면한 경영 환경과 투자 현황을 중심으로 관계 기관과 기업 대표들이 함께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였습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경제부의 증윤상 부장과 주한 대만 대표 구고위 대표도 함께 자리해, 한국 내 대만 기업 사회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상공회의소에서는 이사장 朱俊尹, 사무총장 린앤지, 청년회 회장 춘주이가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한국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과정에서의 실제 현황, 최근 투자 분위기, 그리고 현지 기업 지원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협력 방안에 대해 실질적인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아울러 Invest Korea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DGFEZ) 관계자들도 참석해 외국인투자 유치 프로그램과 지원 제도를 소개했으며, 한국 내 신규 투자와 사업 확장을 검토하는 기업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상공회의소는 이번 뜻깊은 교류의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재한 대만기업과 유관 기관을 잇는 소통과 협력의 가교 역할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